1. 처음 화면
  2. 일러두기 팩

일곱 문장을 지침 칸에 한 번만 붙여 두세요

보고서 맨 앞의 ‘일러두기’처럼, AI의 지침 칸에 먼저 붙여 두는 일곱 문장입니다. 한 번 붙여 두시면 그 프로젝트(또는 계정)의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

일곱 문장을 합쳐도 400자가 채 안 됩니다. 지금 걸리는 것만 골라 붙이셔도 됩니다.

한 줄에 하나씩 복사합니다. 지침 칸에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 붙이는 곳 보기

  1. 01완료 기준과 보고 형식

    ‘다 됐습니다’만 들어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완료의 기준을 리더가 직접 열어 보거나 눌러 볼 수 있는 것(문서라면 파일)으로 정하고, 언제 보고할지도 정해 두세요. 지침도 늘 완벽하게 지켜지지는 않으니, 근거를 함께 보고하게 하는 이 문장은 꼭 넣어 두세요.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완료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직접 눌러 볼 수 있는 주소와 확인한 근거를 함께 적어 줘. 확인 못 한 건 확인 못 했다고 써 줘. 보고는 끝났거나 막혔을 때만 해 줘.

  2. 02화면 먼저

    설명만 길게 받아서는 방향이 맞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기능보다 눌러 볼 화면을 먼저 받으시면, 방향이 틀렸을 때 일찍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문서라면 목차와 첫 장이 그 화면입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기능을 만들기 전에, 내가 눌러 볼 수 있는 화면부터 먼저 보여 줘.

  3. 03한 번에 하나씩, 확인하고 다음

    한꺼번에 맡기면 어디서 어긋났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리더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크기로 나누게 하고, 하나씩 확인받은 뒤 다음으로 넘어가게 하세요.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일을 내가 확인할 수 있는 작은 단위로 나눠서, 하나 끝날 때마다 확인받고 다음으로 넘어가 줘.

  4. 04듣기 좋은 말 금지, 근거 보고

    AI는 묻는 사람의 뜻에 맞춰 주는 쪽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칭찬과 맞장구보다 안 된 것과 그 근거를 먼저 듣겠다고 정해 두세요. 왜 그런지는 반려 사유 #03에 있습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듣기 좋은 말 말고, 안 된 것과 그 근거부터 보고해 줘.

  5. 05멈춤 관문 앞에서 멈추기

    실제 고객 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 이 다섯 가지는 화면만 봐서는 안전한지 알기 어렵고, 잘못되면 되돌리기도 어렵습니다. AI가 알아서 진행하지 않고 먼저 묻게 해 두세요. 자세한 기준은 멈춤 관문에, 서버를 연결할 때의 예는 반려 사유 #04에 있습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실제 고객 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가 걸리면 진행하지 말고 먼저 나에게 물어봐.

  6. 06대화 말고 지침에 적기

    대화 중에 정한 규칙은 새 대화로 넘어가면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루를 마칠 때 AI에게 정리하게 해서 지침 칸으로 옮겨 두세요. 어제 정한 것을 잊는 일이 여기서 줄어듭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오늘 정한 것 중 다음에도 지켜야 할 규칙을, 지침 칸에 넣을 문장으로 정리해 줘.

  7. 07깊게 생각하고 답하기

    빠른 답이 늘 좋은 답은 아닙니다. 중요한 판단을 맡길 때는 충분히 따져 본 뒤 답하게 하고, 확신이 없는 부분은 표시하게 하세요. 말로 부탁하는 것만으로는 생각의 깊이가 바뀌지 않는 도구도 있으니, 설정도 함께 올려 두세요. 설정하는 곳은 도구별 설정 안내에 있습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바로 답하지 말고 충분히 따져 본 다음 답해 줘. 확신이 없는 부분은 따로 표시해 줘.

한 줄에 하나씩 복사합니다. 붙이는 곳 보기

어디에 붙이나요?

원칙은 하나입니다. 대화창이 아니라 ‘지침 칸’에 붙입니다. 지침 칸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 일만 모아 두는 묶음(도구에 따라 ‘프로젝트’ 등으로 부릅니다)의 지침 칸, 그리고 계정의 모든 대화에 적용되는 지침 칸입니다. 맡긴 일이 하나라면 그 일만 다루는 묶음을 따로 만들어 붙이시길 권합니다. 다른 대화와 섞이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도구라면 관리자 설정에 따라 메뉴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내 담당자에게 ‘지침 칸이 어디 있는지’만 물어보시면 됩니다.

도구별로 붙이는 곳 보기

보고 검토

AI와 나눈 대화와 받으신 보고를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맘소프트 대표가 읽고 판정 메모로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