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혼자 하셔도 됩니다
틀려도 되돌리기 쉬운 일입니다.
예: 초안, 요약, 내부용 정리, 화면 시안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초안이니 여러 안을 보여 줘.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따로 표시해 줘.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붙여넣는 문장 한 줄로 끝난 것, 눌러 볼 주소, 확인한 근거, 확인 못 한 것을 나눠 받으세요.
또는 지금 상황을 바로 고르세요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맘소프트(경기도 시흥)가 만들었고, 2026년 10월 7일에 고쳤습니다.
현재 80% 진행되었습니다. 완료되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완료라고 보고하기 전에, 눌러 볼 주소와 확인한 근거를 함께 적어 줘.
완료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직접 눌러 볼 주소와 확인한 근거를 함께 적어 줘. 확인 못 한 건 확인 못 했다고 써 줘.
예시 화면입니다. 차이는 보고 양식을 정해 준 문장 한 줄입니다.
세 문항을 모두 고르고 ‘결과 보기’를 누르시면 판정과 지금 보낼 문장이 나옵니다. 고르신 답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직원에게 보고받을 때 묻던 것을 AI에게도 그대로 묻습니다. 해 본 항목은 체크해 두세요. 체크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AI 회사 Anthropic의 공식 안내서도 AI를 ‘똑똑하지만 우리 회사 사정은 모르는 신입’처럼 대하라고 권합니다. 안내서 보기(영문)
생성형 AI를 써 본 국민은 1년 사이 33.3%에서 44.5%로 늘었습니다(만 3세 이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2026년 3월 발표). 자료 보기
AI가 올린 보고를 리더가 전결, 결재, 이관 중 하나로 판정합니다.
틀려도 되돌리기 쉬운 일입니다.
예: 초안, 요약, 내부용 정리, 화면 시안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초안이니 여러 안을 보여 줘.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따로 표시해 줘.
AI가 ‘완료’라고 하면, 눌러 볼 화면과 근거를 받아 보신 뒤 다음 단계로 넘기세요.
예: ‘완료’ 보고, 화면 확인, 다음 단계로 넘기기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완료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직접 눌러 볼 주소와 확인한 근거를 함께 적어 줘. 확인 못 한 건 확인 못 했다고 써 줘.
아래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걸리면, 혼자 진행하지 마시고 전문가 확인을 받으세요. 겉으로 잘 돌아가 보여도 안전한지는 화면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멈춤 관문: 실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실제 고객 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가 걸리면 진행하지 말고 먼저 나에게 물어봐.
AI의 보고를 돌려보낼 때 쓰는 카드입니다. 카드마다 판정과 지금 보낼 한 문장이 있습니다.
AI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중간에 멈췄거나 이관 판정이 나왔다면, 맘소프트 개발팀이 넘겨받아 끝까지 개발합니다(이관 개발).
맘소프트는 이 일을 유료로 하는 개발사입니다. 다른 곳에 맡기셔도 괜찮습니다.
보고서를 대신 써 드리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맘소프트 맡겨보고서의 ‘보고서’는 AI가 리더께 올리는 보고를 가리킵니다. ‘AI에게 맡겨 보고, 보고서로 확인한다’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맡긴 일을 AI가 근거를 갖춰 보고하게 하고, 리더께서 그 근거로 확인하시는 방법을 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도구를 그대로 쓰세요. 회사에서 지급한 도구도 괜찮습니다. 여기 문장은 특정 도구에 맞추지 않고 어디에나 붙여넣을 수 있게 썼습니다. 도구마다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대부분 지침이나 맞춤 설정을 넣는 칸이 있으니, 일러두기는 그곳에 먼저 붙여 두세요(도구별 설정 안내). 그런 칸이 없으면 대화 첫머리에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이 대화가 끝날 때까지 아래 규칙을 지켜 줘.
네, 몰라도 됩니다. 여기서 드리는 것은 코드를 읽는 법이 아니라 보고받는 법입니다. 직접 눌러 볼 화면과 근거를 받으시면, 확인은 평소 보고를 받으실 때와 같습니다. 다만 실데이터(실제 고객·거래 자료)·로그인·개인정보·돈이 나가는 설정·외부 공개가 걸린 일은 혼자 진행하지 마시고 전문가 확인부터 받으세요. 걸리는지는 AI에게 먼저 물어볼 수 있습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이 일에 실제 고객 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 중 걸리는 것이 있는지 먼저 알려 줘.
AI 회사 Anthropic의 공식 안내서는 ‘동료가 읽고 헷갈릴 지시라면 AI도 헷갈린다’고 설명합니다. 지시를 길게 늘리기보다 보고 양식부터 정해 주세요. 위의 1분 진단이 그 양식을 골라 드립니다. 안내서 보기(영문)
네. 1분 진단과 이 사이트의 문장은 누구나 쓰실 수 있습니다. 보고 검토도 지금은 시범 운영 중이라 편하게 보내 주셔도 됩니다. 막힌 프로젝트를 이어받아 끝까지 개발하는 일(이관 개발)은 일의 크기를 본 뒤 따로 견적을 드립니다.
보내 주신 자료는 판정 메모를 쓰는 데만 씁니다. 원하시면 자료를 받기 전에 비밀유지 서약서를 먼저 써 드립니다. 실제 고객 정보나 비밀번호는 가리고 보내 주세요. 가려도 대부분 판정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동의 없이 사례로 쓰지 않습니다. 카드의 장면은 여러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을 섞어 새로 꾸민 것이며, 특정 회사나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은 넣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혼자 하셔도 되는 일(전결)과 근거를 보고 판단하실 일(결재)은 지금 쓰시는 AI로 계속합니다. 멈추고 넘기실 일(이관)이 나오면 사내 개발 담당이나 기존 협력사에 맡기셔도 됩니다. 맘소프트는 그중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맘소프트에 맡기실 때는 따로 견적을 드리고 계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