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됐습니다’ 말고,근거로 보고받으세요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붙여넣는 문장 한 줄로 끝난 것, 눌러 볼 주소, 확인한 근거, 확인 못 한 것을 나눠 받으세요.

또는 지금 상황을 바로 고르세요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맘소프트(경기도 시흥)가 만들었고, 2026년 10월 7일에 고쳤습니다.

완료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직접 눌러 볼 주소와 확인한 근거를 함께 적어 줘. 확인 못 한 건 확인 못 했다고 써 줘.

예시 화면입니다. 차이는 보고 양식을 정해 준 문장 한 줄입니다.

1분 진단

세 문항을 모두 고르고 ‘결과 보기’를 누르시면 판정과 지금 보낼 문장이 나옵니다. 고르신 답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1.AI에게 무엇을 맡기셨나요?
2.지금 AI의 보고는 어떤가요?
3.실제 자료나 돈이 걸린 일인가요?

실제 고객·직원 자료를 넣거나, 로그인을 만들거나, 돈이 나가는 설정이 있는 일

세 문항 중 0개를 고르셨습니다.

시작하는 순서

직원에게 보고받을 때 묻던 것을 AI에게도 그대로 묻습니다. 해 본 항목은 체크해 두세요. 체크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3개 중 0개

  1. 1분 진단 하기
  2. 일러두기 팩 보기
  3. 판정 기준 보기

첫 항목은 문장 하나를 붙여넣어 보내는 일입니다.

AI 회사 Anthropic의 공식 안내서도 AI를 ‘똑똑하지만 우리 회사 사정은 모르는 신입’처럼 대하라고 권합니다. 안내서 보기(영문)

생성형 AI를 써 본 국민은 1년 사이 33.3%에서 44.5%로 늘었습니다(만 3세 이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2026년 3월 발표). 자료 보기

판정 기준

AI가 올린 보고를 리더가 전결, 결재, 이관 중 하나로 판정합니다.

전결

이 정도는 혼자 하셔도 됩니다

틀려도 되돌리기 쉬운 일입니다.

예: 초안, 요약, 내부용 정리, 화면 시안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초안이니 여러 안을 보여 줘.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따로 표시해 줘.

결재

근거를 보고 판단하실 일입니다

AI가 ‘완료’라고 하면, 눌러 볼 화면과 근거를 받아 보신 뒤 다음 단계로 넘기세요.

예: ‘완료’ 보고, 화면 확인, 다음 단계로 넘기기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완료라고 보고하기 전에, 내가 직접 눌러 볼 주소와 확인한 근거를 함께 적어 줘. 확인 못 한 건 확인 못 했다고 써 줘.

이관

여기서 멈추고 넘기실 일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걸리면, 혼자 진행하지 마시고 전문가 확인을 받으세요. 겉으로 잘 돌아가 보여도 안전한지는 화면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멈춤 관문: 실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실제 고객 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가 걸리면 진행하지 말고 먼저 나에게 물어봐.

막힌 프로젝트 이어받기

AI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중간에 멈췄거나 이관 판정이 나왔다면, 맘소프트 개발팀이 넘겨받아 끝까지 개발합니다(이관 개발).

  • 살릴 것은 살립니다AI와 나눈 대화, 만들어진 화면, 정해 둔 규칙을 넘겨주시면 거기서부터 이어 갑니다.
  • 다시 만들 부분은 이유부터다시 만들어야 할 부분이 있으면 왜 그런지부터 말씀드립니다.
  • 견적을 드리고 계약합니다사내 개발 담당이나 기존 협력사에 넘기셔도 되고, 넘기실 때 건넬 정리는 판정 메모로 도와드립니다.

맘소프트는 이 일을 유료로 하는 개발사입니다. 다른 곳에 맡기셔도 괜찮습니다.

만든 사람과 원칙

대표 윤수현 일러스트 윤수현맘소프트 대표AI 전환 자문과 소프트웨어 개발
  1. 지어낸 숫자와 후기는 쓰지 않습니다.숫자는 출처가 있는 공공 자료만 씁니다.
  2. 도구 안내에는 확인한 날짜와 출처를 적습니다.메뉴 이름이 바뀌면 다시 확인해 고칩니다.
  3. 고객 사례는 동의 없이 쓰지 않습니다.카드의 장면은 여러 상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4. 혼자 하셔도 되는 일은 혼자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맘소프트에 맡기는 것은 여러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질문과 답

보고서를 대신 써 주는 서비스인가요?

보고서를 대신 써 드리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맘소프트 맡겨보고서의 ‘보고서’는 AI가 리더께 올리는 보고를 가리킵니다. ‘AI에게 맡겨 보고, 보고서로 확인한다’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맡긴 일을 AI가 근거를 갖춰 보고하게 하고, 리더께서 그 근거로 확인하시는 방법을 드립니다.

어떤 AI를 써야 하나요?

지금 쓰시는 도구를 그대로 쓰세요. 회사에서 지급한 도구도 괜찮습니다. 여기 문장은 특정 도구에 맞추지 않고 어디에나 붙여넣을 수 있게 썼습니다. 도구마다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대부분 지침이나 맞춤 설정을 넣는 칸이 있으니, 일러두기는 그곳에 먼저 붙여 두세요(도구별 설정 안내). 그런 칸이 없으면 대화 첫머리에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이 대화가 끝날 때까지 아래 규칙을 지켜 줘.

개발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

네, 몰라도 됩니다. 여기서 드리는 것은 코드를 읽는 법이 아니라 보고받는 법입니다. 직접 눌러 볼 화면과 근거를 받으시면, 확인은 평소 보고를 받으실 때와 같습니다. 다만 실데이터(실제 고객·거래 자료)·로그인·개인정보·돈이 나가는 설정·외부 공개가 걸린 일은 혼자 진행하지 마시고 전문가 확인부터 받으세요. 걸리는지는 AI에게 먼저 물어볼 수 있습니다.

AI에게 그대로 줄 문장

이 일에 실제 고객 데이터, 로그인, 개인정보, 돈이 나가는 설정, 외부 공개 중 걸리는 것이 있는지 먼저 알려 줘.

몇 번 해 봤는데 엉뚱한 답만 나왔습니다.

AI 회사 Anthropic의 공식 안내서는 ‘동료가 읽고 헷갈릴 지시라면 AI도 헷갈린다’고 설명합니다. 지시를 길게 늘리기보다 보고 양식부터 정해 주세요. 위의 1분 진단이 그 양식을 골라 드립니다. 안내서 보기(영문)

부담 없이 물어봐도 되나요?

네. 1분 진단과 이 사이트의 문장은 누구나 쓰실 수 있습니다. 보고 검토도 지금은 시범 운영 중이라 편하게 보내 주셔도 됩니다. 막힌 프로젝트를 이어받아 끝까지 개발하는 일(이관 개발)은 일의 크기를 본 뒤 따로 견적을 드립니다.

자료를 보내도 비밀이 지켜지나요?

보내 주신 자료는 판정 메모를 쓰는 데만 씁니다. 원하시면 자료를 받기 전에 비밀유지 서약서를 먼저 써 드립니다. 실제 고객 정보나 비밀번호는 가리고 보내 주세요. 가려도 대부분 판정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보내 주신 내용은 동의 없이 사례로 쓰지 않습니다. 카드의 장면은 여러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을 섞어 새로 꾸민 것이며, 특정 회사나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은 넣지 않습니다.

결국 맘소프트에 개발을 맡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혼자 하셔도 되는 일(전결)과 근거를 보고 판단하실 일(결재)은 지금 쓰시는 AI로 계속합니다. 멈추고 넘기실 일(이관)이 나오면 사내 개발 담당이나 기존 협력사에 맡기셔도 됩니다. 맘소프트는 그중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맘소프트에 맡기실 때는 따로 견적을 드리고 계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