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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멈춤 관문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걸리면, 여기서 멈추세요

이관하나라도 걸리면 기본 판정

혼자 진행하지 마시고 전문가 확인부터 받으세요.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

하나라도 체크하시면 목록 아래에 판정과 ‘AI에게 줄 멈춤 문장’, ‘전문가 확인 받기’ 안내가 나옵니다.

멈춤 관문 다섯 가지
  • 연습용으로 지어낸 자료가 아니라 실제 고객 명단, 주문·거래 내역, 사내 장부 같은 진짜 자료를 다루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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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만든 프로그램이 이 자료를 읽거나 고치기 시작하면, 한 번 잘못 바뀌거나 지워진 내용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예: AI가 ‘시험은 끝났으니 이제 실제 주문 자료로 돌려 보겠습니다’라고 할 때. AI가 만든 재고 관리 화면을 실제 재고 장부 파일에 연결하자고 할 때.

  • 누가 들어올 수 있고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정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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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와 비밀번호, 회원가입, ‘관리자만 보기’ 같은 권한, 다른 서비스에 들어가는 열쇠 역할을 하는 긴 문자열(접속 키)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겉으로는 잘 돌아가 보여도 문이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예: 직원만 들어오는 로그인 화면을 붙여 달라고 할 때. AI가 ‘회사 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알려 주시면 연결하겠습니다’라고 할 때.

  • 이름, 전화번호, 주소,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건강 정보처럼 특정한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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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뿐 아니라 직원 정보도 해당합니다. 어디에 저장하고 누가 볼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해 법으로 지켜야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 이름과 연락처가 담긴 고객 문의 내역을 통째로 붙여 넣고 답장 초안을 맡길 때. 직원 인사 자료를 넣고 근무표를 자동으로 짜게 할 때.

  • 카드나 계좌를 연결해 두고 쓰는 만큼 요금이 붙는 서비스, 유료 요금제 가입, 자동 주문이나 자동 송금 같은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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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지켜보지 않는 사이에도 돈이 계속 나갈 수 있습니다.

    예: AI가 ‘이 기능을 쓰려면 유료 서비스에 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해 주세요’라고 할 때. 주문이 들어오면 거래처 발주까지 자동으로 넣게 하자고 할 때.

  • 회사 밖 사람이 보거나 받게 되는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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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리기, 고객에게 문자나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기,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 수 있게 하는 공유 설정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한 번 나간 것은 거둬들이기 어렵습니다.

    예: AI가 ‘완성됐으니 이제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라고 할 때. 고객 전체에게 안내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게 할 때.

이해관계 고지

맘소프트는 이런 점검과 이어받아 개발하는 일을 유료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사입니다. 그래서 맘소프트를 선택지 맨 마지막에 두었습니다. 사내 담당이나 기존 협력사에서 해결된다면 그쪽이 더 낫습니다.